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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시상식 개최
작성일 : 2021-09-11
조회수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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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시상식 개최

관내 시화전 작품 순회전시 5회 열려...

울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허황)오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기념하기 위하여 매년 9월 시화전 시상식 및 포럼, 관내 작품 순회전시 등 다양한 대면 행사가 진행되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대면 행사는 축소하고, 온라인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시화 작품이 공개되었다.

이번 시화전은 글자에 담은 희망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지난 630일까 문해교육기관 대상으로 작품을 공모하여 총 64편이 접수, 심사를 통해 29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시화 작품은 사회, 문화적 이유로 학령기 배움의 시기를 놓친 안타까운 사연과 한글을 알고 난 뒤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직접 시를 쓰고, 그림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으뜸상(시장상) 2, 특별상(시장상) 1, 슬기상(시의장상) 1, 버금상(교육감상) 1, 행복한상(울산평생교육진흥원장상) 7, 름다운상(울산문해교육기관연합회장상) 9명으로 6개 부문 21명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수상자들의 시 낭송과 축하 테이프 커팅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올해부터 처음 수여하는 특별상에는 참여자 중 가장 고령자인 김복선 할머니가 수상하였다.

올해 91세인 김복선 할머니는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중구평생학습관에서 문해교육을 이수하며 한글 꽃다발 한 아 이라는 작품을 출품하여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시상식 종료 후 문해교육 관계자를 위한 문해교육 정책 포럼이 이어서 열린다. 김신일 전 교육부 장관을 포함해 국내 유수의 전문가들이 모여 한글 문해교육 전파를 위한 관계자, 교강사의 역할 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흥원은 성인문해교육에 대한 참여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해 시화전에 공모한 모든 작품을 모아 작품집을 제작·배포하고, 5차에 걸쳐 관내 작품 순회 전시회를 진행한다.

순회전시 일정은 7일부터 10일까지 울산시청 1층 로비, 924일부터 29까지 울산도서관 전시관, 101일부터 3일까지, ‘8회 울산 평생학습 박람회개최 장소인 울산대공원 동문광장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4차 전시는 울산시교육청 1층 로비에서 1011일부터 15일까지, 5차 전시는 울산역 로비에서 1022일부터 31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허황 원장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문해학습자의 학습 성과를 격려하는 장을 마련하고, 울산문해교육센터를 통해 문해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배움의 시기를 놓친 성인에게 교육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시화전 작품의 감동은 울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https://www.ulsaninjae.or.kr)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관련기사 언론보도]

경상일보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2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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