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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에 한글 깨친 울산 할머니들 '시인'되다
작성일 : 2020-09-28
조회수 :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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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에 한글 깨친 울산 할머니들 '시인'되다


- 2020 성인문해교육 시화공모전 울산 지정순·주진태씨 ‘장관상’ -


나이 일흔에 '인생 봄날'을 찾은 지정순(69) 할머니와 꼬부랑 굽은허리의 '기역(ㄱ) 할매' 주진태(75) 할머니가 생애 최고의 상을 받았다. 9월 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맞아 (재)울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허황)이 추진한 2020 성인문해교육 시화 공모전에서 부총리겸교육부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해마다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성인문해교육 시화공모는 배움의 시기를 놓친 할머니,할아버지들이 뒤늦게 글을 배운 뒤 지난 날을 돌아보며 마음으로 쓴 시를 그림과 함께 꾸며보는 행사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상일보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4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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